문화·예술
화면보다 작품을 오래 보는 오디오가이드 90분 운영
오디오가이드는 많이 듣는 장치가 아니라 지금 보고 있는 것을 더 정확히 살피게 하는 보조 도구입니다.
ROVEORA ARCHIVE
문화·예술, 여행·관광, MICE, 라이프스타일을 잇는 ROVEORA의 모든 에디토리얼 가이드입니다.
문화·예술
오디오가이드는 많이 듣는 장치가 아니라 지금 보고 있는 것을 더 정확히 살피게 하는 보조 도구입니다.
라이프
행사별 봉투, 최소 메타데이터, 대표 이미지와 위치 코드를 연결해 서랍 속 종이를 검색 가능한 문화 기록으로 바꿉니다.
라이프
많이 저장하는 대신 장소·날짜·맥락을 연결해 몇 달 뒤에도 원하는 장면을 꺼낼 수 있는 정리 순서를 제안합니다.
MICE
프로그램이 좋아도 참가자는 길을 잃고 기다린 순간을 기억합니다. 접점별 질문과 담당자를 정해 전체 경험을 다듬는 법을 설명합니다.
MICE
예쁜 로비보다 먼저 봐야 할 것은 반입구, 전력, 대기열, 철수 시간입니다. 답사의 결과를 비교 가능한 기록으로 남기는 순서까지 짚습니다.
여행·관광
비를 피하는 장소보다 젖지 않고 이어지는 이동을 먼저 설계하면 우천 여행의 피로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여행·관광
축제장에 들어가는 순간보다 빠져나오는 시간을 먼저 고정하고, 교통 통제와 비가 겹칠 때 무엇을 삭제할지 정합니다.
여행·관광
가고 싶은 곳을 모두 찍는 일정 대신, 한 권역을 깊게 보고 변수를 흡수할 여백을 남기는 하루 동선 설계법.
문화·예술
미술 지식보다 필요한 것은 공식 안내 확인과 자신의 속도를 지키는 일입니다.
문화·예술
공연 시작 시각만 저장하는 대신 발권·화장실·객석 입장과 귀가까지 한 흐름으로 계획합니다.
문화·예술
입구부터 작품 번호를 따라가는 대신, 전시의 구조와 자신의 관심을 기준으로 한 바퀴를 설계하는 방법입니다.